|
세이덴,아킬라,님버스 이런 큰 공중들은 랩터,메카제타의 미바에 당하기 쉽상이죠...ㅠ
하지만! 세이덴으로 아레나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StEp 1.세이덴의 세팅
머리파츠는 비행이2나 붙은 메카제타의 파츠를,
팔파츠는 비행1에원거리2!가 붙고 체력을 높이올려주는 세이덴,자신으 파츠를,
다리파츠는 누가뭐라해도 바뀌지않는 공중다리의 진리 마리아의 파츠를,
부스터파츠는 누구도따라올 수 없는 속도의 세이덴,자신의 파츠를!
이 부스터가 포인트죠...비행40보다도 빠른 이 광속부스터는 모두소모를 하면 때야되지만
그전엔 오랜시간 빠르게! 날 수있게 해주죠.
무기는
라이플형(추천) : 양손에는 오토빔라이플 두개를 들어줍니다.
블래스터형 : 오메가블래스터와 개량형파티클블래스터 들어줍니다.
StEp 2. 본격 아레나!
아레나로 들어서면 세이덴은 최고성능부스터를 자랑하면서 전장을 누빕니다.포격들을 빠른속도로 희롱할 수도있고 오랜비행시간으로 땅에서 기다리는 육전을 애먹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스터의 성능이 끝나게된다면 원래의 속도로 돌아가게됩니다.
그후엔 메카제타 혹은 크로스랩터와 같은 파리플레이를 하기엔 몸집이
너무 크기때문에 자기팀 큰포격주변이나 파워스팟 주변에서 오는적을 맞이합니다.
위에서 라이플형을 추천한 이유는 바로 화력기동!이 있기때문이죠.
화력기동은 짧은시간동안 전탄발사를 하는 카트리지로써 일반무기로 쓰기엔 까다로운 면이 많습니다.
하지만 오빔라와 같은 짧은시간에 빠르게발사하는것이 특성인 무기는 효율10000%를 자랑합니다.
한마디로 자유롭게 날면서 전탄을 발사하는겁니다...! 이런상태에서 스팟의 효과를 곁들이면 최고겠죠??
부스터의 속도를 맛본후 게임셋이 될떄까지 스팟주변을 담당하시면 최고의 세이덴~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