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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세이덴 자체 개조에 대해 설명할 건 없는데
기체특징을 요약하자면 대형공중기체이고 대용량 부스터가 개성적
대형콩중인 만큼 맞기는 신나게 맞음, 그러므로 오랜 생존을 원한다면 파츠교환을 통해 사이즈를 줄이고 방패를 들려주는게 좋음
사이즈 줄이기는 대형기체를 쓰면 거의 필수나 마찬가지이고 방패는 각자의 취향에 맞춰 무기를 들건 바이퍼를 들건 딱히 문제없음
다리만 바꿔도 크기는 확 줄어든다
그리고 중요한건 역시 부스터쪽
속도는 기본으로 된 상태에서도 비행 40을 넘는 우월한 빠르기를 보이며 몹시 많은 부스터량을 자랑한다
이걸 쓰는 방법을 몰라서 헷갈리는 사람이 있는데
특별히 따로 쓰는게 아니라 장착한 상태로 출격하면 이미 사용중인 것이다, 그 상태로 비행하면 부스터게이지가 나오는데 이게 잘 안 줄어드니까 꽤 오래 날수있다. 착지한 상태에서도 세이덴 부스터를 해제하지 않았다면 게이지는 그대로 표시된다
착지해도 충전은 되지 않으며 모두 사용하거나 하면 마우스 오른클릭(보조무기)사용으로 떼어내면 일반 공중형처럼 날 수 있게된다
비행중에도 떼어낼 수 있으니 한참 날다가 교전중에 부스터가 다되어가면 비행하는 상태 그대로 분리하고 도주하면 타이밍이 적절하다
에너지가 많이 먹고 LL이라 대형 공중에만 달수있다, 그러니까 이 부스터를 달면 에너지 참 많이 먹는다
세이덴 부스터를 해제하기 전, 빠른 상태로 옆이나 뒤로 비행하는 도중에 사격을 하면 전방으로 방향전환을 하는 도중에 발사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연사가 짧은 무기는 전방으로 비행하면서 쏠수밖에 없어 회피에 불이익이 온다
위의 이유로 인해 연사가 짧은 라이플류는 옆으로 날며 쏘면 맞추기가 힘드므로 연사가 긴 빔건같은 종류가 이득이다 |